Sep 14–20, 2026
이번 주에는 행정 업무를 처리하느라 개발에 신경을 쓰지 못했다. 병원에 가서 수술 날짜도 잡았다. 추석 연휴가 끝난 뒤인 9월 말에 철심 제거 수술을 받기로 했다. 이번에는 오래 입원하지 않고 수술 다음 날 퇴원할 예정이다. 얼른 마쳤으면 좋겠다.
앱은 꾸준히 10개가 넘는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고, 하루 평균 판매량도 조금씩 늘고 있다. 앱이 조금씩 안정되어 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매일 트렌드를 살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성과를 내고 있어 걱정이 줄었다. 마음도 조금 편안해졌다.
물론 지금의 안정감에 안주하지는 않을 것이다. 더 해볼 수 있다. 앞으로 해볼 만한 일도 하나씩 눈에 들어온다. 이 앱을 발판 삼아 새로운 앱도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씩 해보자.
이번 주 내 일과…
듣고 있는 것:
읽고 있는 것:
- 「AI가 두려운 당신에게」 (완독)
- 「4000주」 (완독)